‘신비로운 나라’ 페루로 랜선여행 어때요?
뉴스1
입력 2020-05-04 11:35
페루관광청 제공페루관광청 한국 사무소가 ‘랜선 여행’을 주제로 페루의 미식, 문화, 랜선 여행지, 추억 여행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다.
‘랜선여행’은 가고 싶은 여행지를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먼저 떠나보는 여행 방법이다.
페루관광청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여행객들에게 다음에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페루의 마추픽추를 비롯한 신비로운 관광지들과 숨겨진 매력적인 꽃과 전통 음식들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채널에선 페루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여행 이야기를 공유하는 작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가 개인 인스타그램에 페루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떠올릴 사진을 페루관광청 공식 계정(@visiperu.kr)을 태그해 올리면, 그 중 ‘베스트 포스트’를 선정해 페루관광청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에 소개하는 방식이다.
페루관광청은 “많은 사람이 다시 페루를 만나고 느껴볼 그때를 기다리며 영상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잠시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