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산 등산로는 ‘북적’… 명동거리는 ‘썰렁’

안철민 기자

입력 2020-03-09 03:00 수정 2020-03-0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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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 등산로는 모처럼 따뜻한 날씨에 바깥나들이를 한 등산객들로 붐볐다(왼쪽 사진). 반면 같은 날 서울 중구 명동은 여전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시민이나 관광객이 줄어 한산했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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