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설악산-동해 품은 속초 5성급 호텔 ‘내 집’처럼 쓴다설악산국립공원과 동해의 비경을 동시에 품은 대포항. 반얀그룹이 직접 운영하는 하이엔드 리조트 호텔이 대한민국 휴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강원도 속초 대포항 희망길 일대에 위치한 ‘카시아 속초’는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명가 반얀그룹이 직접 운영을 맡은 하이엔드 리조트 호텔이다. 반얀그…2026-06-12 04:30:00
제주 중문관광단지 실내 체험시설 ‘박살2: K-아일랜드제주’ · ‘학교괴담 in 제주’ 오픈제주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등장했다. ㈜크리에이티브통제주는 지난 달 29일 중문관광단지 내 대표 체험시설을 리뉴얼하고 ‘박살2: K-아일랜드제주’와 ‘학교괴담in제주’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살2: K-아일랜드제주’는 기존의 착시 미술 중심이었던 ‘박물관은 살아있다…2026-06-11 08:00:00
푸바오 여동생 또 태어났다…딸 부잣집 된 바오패밀리경기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는 자이언트 판다 아이바오(12)가 아기 판다를 출산했다. 아이바오는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푸바오의 엄마다. 에버랜드는 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아빠 판다 러바오(13) 사이에서 3일 암컷 아기 판다 1마리가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10일 밝혔다.아이…2026-06-10 11:50:10
센텀골프, 올 겨울 튀르키예 안탈리아 ‘올 인클루시브’ 맞춤 골프여행 선보여세계 100대 명문 골프장 전문 플랫폼인 센텀골프가 올 겨울 튀르키예 남부 지중해 도시 안탈리아에서 숙박-식음-골프를 한 번에 즐기는 ‘올 인클루시브(All Inclusive)’ 상품을 런칭했다고 9일 밝혔다. 라틴어로 100을 뜻하는 ‘센텀(Centum)’에서 상호를 가져온 센텀골…2026-06-10 10:00:00
아놀드 파마가 설계한 명품 골프장… 니세코빌리지, 첫 ‘골프 축제’ 연다일본 홋카이도의 사계절 복합 휴양지 니세코 빌리지가 하절기 운영 기간을 맞아 새로운 형태의 골프 행사를 선보인다. 니세코 빌리지는 오는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니세코 빌리지 타누키 골프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에서 벗어나 자연경관 …2026-06-09 12:22:53
문학과 선율, 미식으로 깨어나는 유럽의 여름… 이탈리아 코모호수의 ‘매력’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코모 호수가 올해 다채로운 문화 예술 행사와 미식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방문객을 맞이한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열리는 음료 축제와 고전 음악제, 역사적 불꽃놀이를 비롯해 새롭게 단장한 복합 문화 공간과 레스토랑 등이 복합적인 여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2026-06-08 10:18:36
600년 역사 당진 면천읍성서 문화예술관광축제 ‘2026 또봄면천’ 열린다당진시와 당진문화재단은 오는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문화예술관광형 축제 ‘2026 또봄면천’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또봄면천’은 ‘또다시 봄이 온다’, ‘면천에 또 오세요’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이름이다. 600년이 넘는 깊은 역사를 간직한 면천읍…2026-06-08 09:55:55
홍명보호 결전지 과달라하라, 펠레의 도시…안창호 선생 발자취도 생생멕시코는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을 세 번 유치한 국가다. 1970, 1986년 대회를 단독으로 열었고 2026년 대회는 미국, 캐나다와 공동 개최한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체코·12일)과 2차전(멕시코·19일)을 치르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앞선 두…2026-06-07 17:20:24
관광객 많이 찾는 단종 유배지, 천하 대명당으로 보긴 어려워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에 성공한 이후 강원 영월군의 단종 무덤(장릉)과 유배지(청령포)가 관광 명소로 부상했다. 영월군에 따르면 장릉과 청령포의 누적 관람객 수가 5월 16일 기준 52만 명을 돌파했다. 벌써 지난해 연간 관람객(26만3327명)의 2배에 이른 것이다. 단종…2026-06-07 08:19:02
전설을 품은… 그러나 그보다 더 그윽하고 친근한 바위들[여행스케치]전국 24개 국립공원을 관리하는 국립공원공단 직원들은 몇 년씩 순회 근무한다. 은연중 격·오지(隔·奧地) 순위가 짜이기 마련이다. 그중 2위가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이다. 10년 전까지 청송은 ‘육지의 섬’으로 불릴 정도였다. 2016년 서산영덕고속도로 상주-영덕 구간이 개통되면서…2026-06-06 04:30:00
“여권 없이 떠나는 세계 일주”…오감만족 2026 서울국제관광전전 세계 40개국 관광청과 지자체, 호텔·항공사가 참가한 서울국제관광전이 개막했다. 현지 문화 체험부터 여행 상품 예약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2026-06-05 17:09:49
스탬프 찍고 선물 받고…한류 팬 위한 제주 여행 시작제주도가 K-팝과 한류 콘텐츠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개별관광객을 겨냥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류 명소를 연결한 스탬프 투어와 제주 로컬문화 체험을 결합해 체류형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나선다는 구상이다.5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오는 20일까지 제주 …2026-06-05 13:21:07
와인에 맞춘 요리는 잊어라… JW메리어트 동대문이 뒤집은 ‘미식의 공식’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뉴욕 스타일 스테이크 전문점 BLT 스테이크가 이달 26일 특별한 식음 행사인 ‘셰프 나이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리사 중심의 미식 흐름을 반영해, 호텔 소속 셰프 6인이 각자의 대표 메뉴와 조리 철학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총주…2026-06-05 10:41:03
“K-미식의 미래 맛본다”… 베일 벗는 메리어트호텔 셰프들의 끝장 승부메리어트인터내셔널이 국내 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조리사 경연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의 최종 무대 입장권이 조기 매진됐다. 시장의 뜨거운 반응에 따라 주최 측은 오는 5일 예약 대행 플랫폼을 통해 마지막 잔여 좌석을 소량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최종 경합은 이달 19일 JW 메…2026-06-04 10:25:53
“영화 속 공포를 현실에서”…‘살목지·백룸’ 성지순례 안전 주의2030 세대 사이에서 살목지와 백룸맵 등 공포 영화 배경지를 찾아가는 이색 탐험이 유행하고 있다. 통제 구역과 노후 시설 무단출입으로 인한 야간 추락 및 고립 사고 우려가 커지자 소방당국이 강력한 주의를 당부했다.2026-06-02 09:2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