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달러 매머드 화석, 누가 샀나 봤더니…
동아경제
입력 2014-12-01 09:37 수정 2014-12-01 09:42
사진=동아일보DB(기사와 무관)30만 달러 매머드 화석, 누가 샀나 봤더니…
거의 완벽한 형태의 약 30만 달러의 매머드 화석이 경매에서 팔렸다.
지난달 26일 영국 남부 빌링스허스트에서 열린 경매에서 매머드 화석이 한 개인 수집가에게 18만 9000파운드(약 30만 달러- 한화 약 3억 2000만 원)에 팔렸다고 AP 등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이번 경매에 나온 수컷 털 매머드 화석은 높이 3.5m, 길이 5.5m에 무게는 무려 6톤에 달하며, 기존에 발견된 매머드와 달리 일부 뼛조각을 제외하고 거대한 상아를 포함해 거의 완벽한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큐레이터 에롤 풀러는 “매머드 화석이 거의 온전한 형태로 경매시장에 나온 것은 이례적”이라고 밝혔다.
30만 달러 매머드 화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30만 달러 매머드 화석, 돈이 얼마나 많으면”, “30만 달러 매머드 화석, 집이 넓은가 보네요”, “30만 달러 매머드 화석, 굉장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AMD 리사 수, 엔비디아에 맞설 첨단 GPU 공개
전세 뛴 오피스텔, 반환보증 ‘불가’ 늘어
9개월새 2배로 뛴 코스피… “전망치 상향” vs “큰 조정 올수도”
AI 재기한 알파벳, 7년 만에 애플 제치고 시총 2위 탈환
환율 방어하다… 외환보유액, IMF위기 이후 최대폭 감소- ‘에그플레이션’ 우려에 美달걀 224만개 이달 수입
- 불장에 ‘빚투’ 열풍… 증권담보대출 12개월째 늘고, 마통 3년새 최대
-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20조…국내기업 최초 달성
- 미국 전역에 판매 시작한 ‘먹는 위고비’ 국내 출시는 언제?
- “10%만 더 오르면 ‘꿈의 오천피’ 현실로”…증권가는 목표지수 줄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