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10월 판매 올 들어 첫 2만대 돌파
동아경제
입력 2014-11-03 14:23 수정 2014-11-03 14:24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7360대, 수출 1만462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대비 72.7% 늘어난 총 2만198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르노삼성의 지난달 판매 실적은 2011년 10월 이후 3년 만에 월 2만대 판매를 돌파 했다.
지난달 내수 판매실적은 뉴 SM7 노바(Nova)의 판매신장과 SM5 디젤의 꾸준한 인기 및 QM3 물량의 일부 해소로 인해 전년 동월보다 37.6% 늘어난 7360대를 판매했다.
특히 뉴 SM7 노바의 경우 전년 동월 보다 54.7% 늘어난 판매 수치를 보여 성공적인 데뷔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SM5는 지난 7월 출시한 SM5 디젤모델(SM5 D 1178대 판매)이 SM5 전체 판매 물량의 약 40%를 차지하면서 연비효율성 및 실용성을 중요시 하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출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98.1% 늘어난 1만4620대를 기록했다. 지난 9월 26일 첫 선적을 시작한 닛산 로그의 본격적인 수출(5290대)과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QM5(6501대)가 수출 실적을 이끌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민간 우주시장 ‘빅뱅’ 예고
송파 21%, 강북 0.99% 상승… 서울 집값 양극화 ‘역대 최대’
4대그룹 총수에 ‘한한령 직격탄’ 게임-엔터기업들 李방중 동행
“올 환율도 1400원 웃돌것”… 저가 매수-정부 개입-美연준 변수
작년 수출 7097억 달러… 올핸 ‘반도체 맑음-조선 흐림’ 소폭 줄 듯- 말띠 스타들 “부상-슬럼프 털어내고, 적토마처럼 질주”
- “아침 햇빛 10분, 우울감 사라질까?”…만능은 아니다
- 이창용 “한국경제 ‘K자형 회복’ 우려… 원화 휴지조각 된다는건 유튜버들 말”
- 4억5000만 년 살아온 큰 바위에서 겸허함을 배우다[여행스케치]
- “아침 공복 물 500ml, 진짜 독소 배출될까?”…몸속 ‘해독’의 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