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車산업, 내수 정체 속 수입차 두 자릿수 성장… 수출·생산 감소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12-22 07:00

내수의 경우 경제성장과 실업률 개선, 노후차 교체수요 확대, 활발한 신차 출시, 아우디폴크스바겐 판매 재개, 전기차 보조금 대상 확대 등 다양한 긍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디젤차 배출가스 기준 강화에 따른 차량 가격 상승, 노후차 폐차 지원 정책 기저효과, 국내 유류가격 인상 등으로 인해 2017년과 비슷한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폴크스바겐 아테온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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