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모터쇼]현대차 ‘코나’, 북미 시장 데뷔… 소형 SUV 공략 강화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11-30 13:02 수정 2017-12-01 10:45

소형 SUV 코나는 역동적인 실루엣을 구현한 ‘로우&와이드 스탠스(Low and Wide Stance)’ 디자인을 바탕으로 브랜드 특유의 캐스케이딩 그릴이 장착됐고 얇은 주간주행등과 상·하단으로 나눠진 분리형 컴포지트 램프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범퍼 가니쉬인 ‘아머(Armor)’가 더해졌다. 편의사양의 경우 동급 최초로 컴바이너(Combiner) 방식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4대그룹 총수에 ‘한한령 직격탄’ 게임-엔터기업들 李방중 동행
“올 환율도 1400원 웃돌것”… 저가 매수-정부 개입-美연준 변수
송파 21%, 강북 0.99% 상승… 서울 집값 양극화 ‘역대 최대’
작년 수출 7097억 달러… 올핸 ‘반도체 맑음-조선 흐림’ 소폭 줄 듯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민간 우주시장 ‘빅뱅’ 예고- 말띠 스타들 “부상-슬럼프 털어내고, 적토마처럼 질주”
-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