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 3월 공급 예정
정진수 기자
입력 2026-01-28 21:21
대우건설이 오는 3월 인천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인근에서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를 공급할 예정이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인천시 중구 운서동 3106-1 일원에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총 847세대 규모다. 전용면적은 69㎡ A·B·C, 79㎡ A·B, 84㎡ A·B·C 등 전세대가 실거주자들의 주거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앞서 공급된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1차’에 이은 추가 공급으로, 운서역 생활권 내에서 연속 공급되는 브랜드 임대주택이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브랜드의 설계 기준과 주거 철학을 반영해 상품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달리 양도세, 취득세, 종부세 등 각종 세금 부담이 없고, 최대 10년간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청약조건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사는동안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어 향후 청약 전략을 짜기에도 유리하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입지도 우수하다. 공항철도 운서역을 통해 김포공항으로 이동이 용이하고,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주요 지역 접근성도 확보돼 있다.
교육 환경 역시 강점이다. 단지 바로 앞 윤슬초등학교가 오는 3월 개교 예정이며, 인근에는 인천국제고, 인천하늘고, 과학고 등 영종도 내 명문 학군이 형성돼 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 교육 환경으로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또한 근린공원과 백운산, 씨사이드파크 등 녹지 공간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과 여가 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일반 아파트와 동등한 평면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될 예정이다.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고려하고, 수납 특화 설계 및 실용적인 공간 구성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운서역 생활권은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가 고르게 갖춰진 영종의 핵심 주거지”라며 “분양 부담 없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브랜드 임대주택이라는 점에서 실수요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1차에 이어 2차 공급 역시 희소성이 높은 만큼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인천시 중구 운서동 3106-1 일원에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총 847세대 규모다. 전용면적은 69㎡ A·B·C, 79㎡ A·B, 84㎡ A·B·C 등 전세대가 실거주자들의 주거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앞서 공급된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1차’에 이은 추가 공급으로, 운서역 생활권 내에서 연속 공급되는 브랜드 임대주택이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브랜드의 설계 기준과 주거 철학을 반영해 상품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달리 양도세, 취득세, 종부세 등 각종 세금 부담이 없고, 최대 10년간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청약조건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사는동안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어 향후 청약 전략을 짜기에도 유리하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입지도 우수하다. 공항철도 운서역을 통해 김포공항으로 이동이 용이하고,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주요 지역 접근성도 확보돼 있다.
교육 환경 역시 강점이다. 단지 바로 앞 윤슬초등학교가 오는 3월 개교 예정이며, 인근에는 인천국제고, 인천하늘고, 과학고 등 영종도 내 명문 학군이 형성돼 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 교육 환경으로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또한 근린공원과 백운산, 씨사이드파크 등 녹지 공간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과 여가 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는 일반 아파트와 동등한 평면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될 예정이다.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고려하고, 수납 특화 설계 및 실용적인 공간 구성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운서역 생활권은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가 고르게 갖춰진 영종의 핵심 주거지”라며 “분양 부담 없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브랜드 임대주택이라는 점에서 실수요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1차에 이어 2차 공급 역시 희소성이 높은 만큼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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