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출근 하는 김주하, 프리랜서 아닌 직원으로 뉴스 진행 예정
동아경제
입력 2015-06-18 15:54
7월 1일부터 출근. 사진=동아닷컴 DB7월 1일부터 출근 하는 김주하, 프리랜서 아닌 직원으로 뉴스 진행 예정
MBC의 간판 앵커였던 김주하 전 기자가 MBN행을 결정했다.
MBN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김주하 전 앵커가 7월 1일부터 정식 출근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MBN 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접촉이 있었다가 6월 초 김주하 측과 이야기가 급 진전됐다”며 “MBN이 편향되지 않은 ‘중도’를 목표로 하고 있고, 서로가 서로한테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던 터라 손을 잡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주하는 프리랜서가 아닌 MBN 직원으로서 출근을 하는 것이며,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주하 전 기자는 1997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앵커로 활약했고, 지난 3월 6일 MBC를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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