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종편 진출, 프로그램의 소재와 장르는 아직 베일 속에…궁금증 ‘증폭’
동아경제
입력 2015-06-02 14:26 수정 2015-06-02 14:31
유재석 종편 진출. 사진=동아일보 DB유재석 종편 진출, 프로그램의 소재와 장르는 아직 베일 속에…궁금증 ‘증폭’
방송인 유재석이 종편 진출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석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파일럿 프로그램 MC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과거 KBS 2TV에서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시절 호흡을 맞췄던 윤현준 PD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에 제작진은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JTBC 예능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국민 MC’유재석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불러일으킬지 기대 된다”고 밝혔다.
유재석이 종편에 진출한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베일을 벗지 않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소재와 장르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한편 윤현준 PD는 JTBC에서 ‘비정상회담’과 ‘크라임씬2’의 책임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 진출.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해킹사태 KT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제공”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정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총력…난방비·교통비 부담 낮춘다
- “아침 공복 커피, 다이어트에 좋다?”…혈당·위장에 숨은 변수
-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총 1291호 공급
- 오피스텔마저 오른다…매매가 상승률 3년 7개월만에 최고
- 붉은 말의 해, 살곶이 벌판을 물들이는 생명의 기운[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