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아예’로 컴백한 하니, 새우와 얼굴 길이 비교해보니
동아경제
입력 2015-04-18 13:41 수정 2015-04-18 13:57

EXID 하니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지난 17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잘먹었어요 냠얌!!!! 우리 레고(팬클럽) 덕분에 든든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새우를 들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긴 것. 하니는 무대에 오를 준비를 끝낸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왕새우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새우와 뽀뽀를 하는 듯 입술을 살짝 내민 하니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니는 왕새우와 비슷한 얼굴 크기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EXID ‘아예’ 하니” “EXID ‘아예’ 하니 예쁘네” “EXID ‘아예’ 하니 섹시하다” “EXID ‘아예’ 하니 머리 작다” “EXID ‘아예’ 하니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EXID는 신곡 ‘아예’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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