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나쁨, 맑고 따뜻하지만 황사 영향권
동아경제
입력 2015-04-17 13:48 수정 2015-04-17 13:50

미세먼지 나쁨, 맑고 따뜻하지만 황사 영향권
전국이 맑고 따뜻하지만 황사의 영향을 받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2도로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거나 조금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어제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던 황사의 영향권으로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서 시작된 황사가 북한 상공을 지나면서 일부가 남하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나쁨’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 것으로 관측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해킹사태 KT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제공”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정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총력…난방비·교통비 부담 낮춘다
- “아침 공복 커피, 다이어트에 좋다?”…혈당·위장에 숨은 변수
-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총 1291호 공급
- 오피스텔마저 오른다…매매가 상승률 3년 7개월만에 최고
- 붉은 말의 해, 살곶이 벌판을 물들이는 생명의 기운[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