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흥국차이나플러스 채권혼합펀드’ 판매
동아일보
입력 2015-04-13 14:45 수정 2015-04-13 14:49
하나대투증권은 중국자본시장 포트폴리오 투자가 가능한 ‘흥국차이나플러스 채권혼합펀드’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펀드는 중국 본토 주식과 우량채권, 공모주에 분산 투자한다. 국내 채권보다 금리가 높은 중국 우량채권에 자산의 60% 수준을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업계 최초로 중국 본토 공모주에 자산의 20% 수준을 투자해 추가수익을 추구한다. 또 중국 우량주와 국내 공모주에도 각각 10% 수준씩 선별 투자한다. 중국 자산은 올해 3월 말 기준 중국 액티브주식형펀드 규모 1위 운용사인 ‘차이나유니버셜자산운용’가 위탁 운용하며 국내 공모주 투자는 흥국자산운용이 담당한다. 1588-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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