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모터쇼]페라리, 458 이탈리아 후속 ‘488 GTB’ 공개
동아경제
입력 2015-03-05 15:54 수정 2015-03-05 16:11

2015 제네바모터쇼가 열린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 박람회장에서 가장 취재하기 힘든 부스는 페라리였다. 3~4일 프레스데이 기간 내내 취재진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부스 입장을 통재해야할 정도였다. 3일은 물론 4일에도 부스에 한 번 입장하려면 10~15분가량 입구에서 대기해야 했다.
페라리는 이번 모터쇼에서 458 이탈리아의 후속으로 488 GTB를 공개했다.
이 차는 공기역학적인 설계로 더블 프론트 스플리터 및 가변 에어플랩을 적용했으며, 대형 리어스포일러 및 흡기구로 공기저항을 최소화했다. 덕분에 기존 모델보다 다운포스를 50%가량 늘렸다.

제네바모터쇼=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해킹사태 KT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제공”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정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총력…난방비·교통비 부담 낮춘다
- “아침 공복 커피, 다이어트에 좋다?”…혈당·위장에 숨은 변수
-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총 1291호 공급
- 오피스텔마저 오른다…매매가 상승률 3년 7개월만에 최고
- 붉은 말의 해, 살곶이 벌판을 물들이는 생명의 기운[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