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9호선 2단계 3월 개통, 김포공항에서 종합운동장까지 38분이면 ‘OK’
동아경제
입력 2015-02-02 09:10 수정 2015-02-02 09:19
서울 9호선 2단계 3월 개통. 사진=메트로9 홈페이지서울 9호선 2단계 3월 개통, 김포공항에서 종합운동장까지 38분이면 ‘OK’
서울 9호선 2단계 3월 개통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 도시철도9호선은 오늘 3월 신논현역과 종합운동장역 구간 운행을 착공한 지 6년9개월 만에 본격적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기존 김포공항에서 종합운동장까지 지하철을 이용하면 60분대가 걸리던 시간이 38분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시는 “오는 3월 28일 9호선 2단계 구간을 개통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히고, 오는 31일부터 2단계 구간 시운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행 중인 개화역~신논현역 구간에 선정릉역, 종합운동장역, 언주역, 삼성중앙역, 봉은사역까지 5개역이 늘어나게 된다.
한편 서울시는 시운전으로 인한 승객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일반열차와 급행열차의 비율을 2:1에서 1:1로 조정하기로 했다.
시운전으로 변경된 열차 운행정보는 9호선 각 역사·열차에 게시된 안내문과 안내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시메트로9호선 홈페이지(www.metro9.co.kr), 9호선 고객지원센터(2656-0009), 120다산콜센터 등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이재용 주식재산 ‘26조’ 2배 껑충…선친 넘어 ‘역대 1위’ 등극
30억이상 자산가 절반 “올해 코스피 4500 넘길것”
“금도 쪼개서 24시간 거래”…금값 랠리에 ‘토큰화 금’ 투자 인기
‘쿠팡 개인정보유출’ 2600명 분쟁조정 신청… 조정위, ‘5만원’ 쿠팡案과 별개 보상안 추진
서울 전세→월세 전환 5년 내 최대…대출 규제·매물 감소 ‘이중 압박’- ‘피해자 227명·426억 편취’ 1세대 빌라왕, 1심 징역 10년
- 학생 100만명 줄때, 사교육비 10조 증가
-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민간 우주시장 ‘빅뱅’ 예고
- “멍울 잡히고 체중감소”…국민배우 안성기 앓던 ‘이 질환’
- 국립정신건강센터·멘탈헬스코리아, ‘2025 영마인드 링크 임팩트 리포트’ 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