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모토라드, 캠핑 투어 개최 “새로운 모터사이클 문화 이끌어”
동아경제
입력 2014-06-23 10:14 수정 2014-06-23 10:20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모토라드코리아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충북 단양군 의풍 분교 온달 캠핑장에서 ‘BMW 모토라드 캠핑 투어(BMW Motorrad Camping Tour) 2014’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캠핑 투어에는 전국에서 총 200명의 BMW모토라드 고객과 가족, 친구, 연인 등이 함께 참여해 추억을 만들었다. 캠핑장에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키즈존과 개울 놀이터, 다슬기 잡기, 캠핑 와인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올해 부산 국제 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된 럭셔리 투어러 BMW 뉴 K 1600 GTL 익스클루시브(Exclusive)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BMW 모토라드 캠핑 투어는 ‘안전한 라이딩’과 함께 투어와 캠핑을 동시에 즐기는 모터사이클 레저 문화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다.
한편 BMW모토라드코리아는 해마다 BMW 모토라드 캠핑 투어, BMW 모토라드 데이즈 등 다양한 투어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모터사이클 레저 문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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