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험한 새, ‘사람 배가 갈라지는 위력’ 경악!
동아닷컴
입력 2012-07-16 00:31 수정 2012-07-16 10:57
▲가장 위험한 새가장 위험한 새 화식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뉴기니 섬 및 오스트레일리아 북동부 열대림에 서식하는 화식조는 최근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새’로 등재될 만큼 위협적인 외모를 자랑한다.
이 가장 위험한 새 화식조는 2m의 큰 키에 머리에는 딱딱한 뿔이 달려있으며 이 뿔로 풀이 무성한 정글을 뚫고 다닌다. 또한 화식조는 3개의 발톱을 주 무기로 하고 있으며 그의 발톱은 약 12cm의 크기로 사람의 배를 찰 경우 배가 갈라지는 파괴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또한 화식조는 음식을 씹지 않고 그냥 삼키는 것으로 알려져 지역 농민들에게 ‘밀림의 농부’로 불리기도 하며 크지만 날지 못하는 새로 알려졌다.
가장 위험한 새 화식조에 대해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무섭게 생겼다”, “사람도 죽일 수 있다니 무섭네요”, “엄청난 위력을 가진 듯” 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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