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 5월 일반분양 …지북 ·동남지구 더블생활권 핵심 입지
최용석 기자
입력 2026-04-21 16:02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 투시도 한양건설이 청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단지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가 5월 오픈과 함께 일반 분양에 나선다.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는 지북·동남지구 더블 생활권이라는 입지가 최대 강점이다.
지북지구는 청년·신혼부부·서민을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돼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인근 청주 테크노폴리스와 일반산업단지에는 SK하이닉스·LG화학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이 밀집해 있어 젊은 직장인 수요를 안정적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인접한 동남지구는 이미 완성형 인프라를 두루 갖춘 지역이다. 청주 제1·2·3순환로와 경부·중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청주 전역은 물론 세종·대전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농협하나로클럽, 롯데시네마, 충북체육회관이 가까이 자리하고 있으며, 운동초·상당초·운동중·상당고 등 학교가 도보권에 분포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월운천·무심천 수변공원 등 자연 휴식 공간까지 갖춰 높은 주거 만족도를 자랑한다.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는 선호도와 환금성이 높은 중소형 유니트로 구성됐으며, 고품격 마감재와 첨단 단지 설계를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분양가를 유지해 다양한 수요층의 진입 문턱을 낮췄다. 전 세대 4Bay 혁신 설계로 조망·채광·통풍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난방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교통 여건도 탄탄하다. 1·2·3순환로와 광역교통망에 인접해 청주 시내외 및 주요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며, 추진 중인 청주동남BRT와 CTX가 실현되면 이동 편의성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자연환경도 단지의 핵심 강점 중 하나다. 단지 내 10개 공원이 조성되고 단지 바로 옆에 넓은 어린이공원이 별도로 마련된다. 2개 산으로 둘러싸인 숲세권 환경에 수변 공간까지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풍요로운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는 그린카페, 어린이집, 돌봄센터, 실버하우스, 키즈스테이션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 편의 시설과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독서실 등 다채로운 스포츠·문화 커뮤니티 공간도 갖춰진다.
청주 한양립스 더 벨루체 관계자는 “지북지구의 성장 잠재력과 동남지구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에 한양건설의 프리미엄 설계와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더한 것이 이번 단지의 핵심”이라며 “청주의 새로운 핵심 주거벨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