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 헬멧’ 사고순간 에어백처럼…
동아경제
입력 2013-11-15 15:14 수정 2013-11-15 15:28
사진출처=글로벌뉴스
사진출처=회브딩 홈페이지스웨덴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는 여학생 두 명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된 이 헬멧은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디자인, 최첨단 전자장치가 결합돼 올 봄부터 전 유럽에 시판됐다.

칼라 안에는 에어백과 함께 자전거 운전자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가 장착돼 사고 발생 즉시 0.1초 안에 머리와 목 전체를 감싸주는 에어백이 부풀어 올라 운전자를 보호한다.

이 헬멧은 내년부터 일본과 캐나다에서 558달러(한화 60만 원)에 판매된다.
이다정 동아닷컴 인턴기자 dajung_lee@naver.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