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여자 화장실, “불 끄고 볼일 보면…” 웃음!
동아닷컴
입력 2013-01-14 09:30:41 수정 2013-01-14 11:08:18

‘최악의 여자 화장실’
‘최악의 여자 화장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악의 여자 화장실’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자 화장실의 문 가운데가 유리로 돼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가운데 유리를 통해 변기가 적나라하게 보여 불쾌감을 자아냈다.
‘최악의 여자 화장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불 끄고 볼일 보면 되는데~”, “남자들은 알 거다. 전국에 최악의 남자 화장실이 많다는 것을!”, “민망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비즈N 탑기사
- 별, 막내딸 송이 안고 절친 테이 결혼식 참석 “제일 멋진 신랑”
- “어묵 5000원어치는 안 팔아”…지역 축제 ‘바가지’ 또 도마
- “연매출 25억” 하버드 출신 한인 여성 아이스크림 가게 대박 비결은?
- 중3 학부모 82% 미적분·기하 선호…“쏠림 심해질 것”
- “나는 사회주의자” 병역거부한 30대…항소심에서도 패소
- 휴대폰 가져왔다고…“물에 빠뜨려라” 중학교사 극단처벌 시끌
- “숨이 턱턱”…때 아닌 ‘5월 폭염’에 강릉은 이미 피서철 풍경
- 아이유, 표절 혐의로 고발당했다…소속사 “허위사실” 맞불
- “경찰에게 납치됐다”…대학 제적 숨기려 납치 자작극 벌인 美 여성
- 김소연, 결국 ‘이상우 보일러’ 일화 해명…“건강 생각해주는 남편”
- 1억~2억원씩 거래가 높이는 서울 아파트…“바닥 다지는 과정”
- 가계대출 다시 ‘꿈틀’… 금융당국 “DSR 큰틀 유지”
- “뇌세포로 만든 바이오컴퓨터, AI보다 학습 속도 18배 빨라”
- 녹색상품 사면 하나 더… 환경의 날 맞아 ‘녹색소비’
- 여행 수요 회복에… 대한항공 “순환 휴직 종료” LCC “승무원 채용”
- 서울시 “월 50만원 청년수당 신청하세요”
- 코로나 3년 ‘운동 멀리’… 비만인구 3.3%P 증가
- [DBR]‘추천 이유’ 덧붙이면 AI 신뢰도 높아져
- 규제 풀리자 꿈틀…서울 집 사는 2030 비중 4개월째 늘어
- 시멘트社 “내달 가격 14% 인상”… 건설사 “원료값 내렸는데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