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의 주력 중형 SUV인 익스플로러의 신형모델이 공개됐다. 그 간 위장막 사진과 티저사진으로 궁금증을 일으켰던 익스플로러의 전체모습이 전부 공개된 것.
디자인 뿐만 아니라 새 엔진과 에코부스트를 탑재해 주목을 받았던 신형 익스플로러는 배기량은 줄었지만 성능은 그대로 유지해 최근 자동차 제작사들의 트렌드인‘친환경’이 잘 반영돼있다.
엔진은 직분사 2.0리터 직렬 4기통 터보 에코부스트를 탑재해 동급 엔진 대비 연비개선효과가 30%에 이른다.
2011년형 익스플로러는 올해 말 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판매가 시작된다.
사진출처=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