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또 하나의 문제작을 내놨다. 5시리즈의 일원으로 붙은 이름은 5시리즈 그란투리스모. 이름만 놓고 보면 일반적인 그랜드투어러가 연상되지만 'PAS(Progressive Activity Sedan)'라는 낯선 장르다. SAV(Sports Activity Vehicle)의 다양성에 전통적인 그랜드투어러의 특징을 함께 결합했다는 의미다. BMW가 제안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중형차의 비전과 기준, BMW 5시리즈 그란투리스모 535i를 시승했다. [사진=오토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