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6인승밴 'HED-5' 스파이샷
동아경제
입력 2010-02-16 10:35 수정 2015-05-19 03:59
현대차의 신형 6인승 크로스오버(CUV) 콤팩트카 'HED-5(i-mode)'의 인테리어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 자동차전문매체인 월드카팬즈닷컴은 현대차 'HED-5'의 인테리어와 외관 스파이샷(비공개 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을 지난 1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그동안 국내외 자동차매체에서 HED-5의 외관 스파이샷은 몇 번 소개된 적은 있었지만, 인테리어가 소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HED-5는 현대차 유럽디자인연구소가 5번째로 개발한 콘셉트카로, 지난 2008년 제네바모터쇼서 처음 발표됐다. 이번에 스파이샷으로 공개된 HED-5는 운전자가 한 독일의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던 도중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카팬즈닷컴 측은 "HED-5의 운전석은 레드, 조수석은 회색, 대시보드는 밝은 회색컬러가 적용됐으며, 스티어링휠(핸들)의 기능버튼들은 화이트컬러로 디자인됐다"며 "HED-5의 후면 테일램프엔 LED라이트가 상당부분 적용됐고, 사이드미러엔 방향지시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내달 제네바모터쇼에서 거의 양산형 버전에 가까운 HED-5를 전시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미 자동차전문매체인 월드카팬즈닷컴은 현대차 'HED-5'의 인테리어와 외관 스파이샷(비공개 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을 지난 1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그동안 국내외 자동차매체에서 HED-5의 외관 스파이샷은 몇 번 소개된 적은 있었지만, 인테리어가 소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HED-5는 현대차 유럽디자인연구소가 5번째로 개발한 콘셉트카로, 지난 2008년 제네바모터쇼서 처음 발표됐다. 이번에 스파이샷으로 공개된 HED-5는 운전자가 한 독일의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던 도중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카팬즈닷컴 측은 "HED-5의 운전석은 레드, 조수석은 회색, 대시보드는 밝은 회색컬러가 적용됐으며, 스티어링휠(핸들)의 기능버튼들은 화이트컬러로 디자인됐다"며 "HED-5의 후면 테일램프엔 LED라이트가 상당부분 적용됐고, 사이드미러엔 방향지시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내달 제네바모터쇼에서 거의 양산형 버전에 가까운 HED-5를 전시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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