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청년 소상공인 사업장 4000개 발굴·육성…50억원 투자
강우석 기자
입력 2026-06-24 16:35 수정 2026-06-24 16:36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청년 소상공인을 육성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청년 소상공인 주도의 지속 가능한 상권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서민 경제를 지탱하는 기반인 소상공인의 시작과 성장, 도약을 위해 모든 그룹 구성원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강우석 기자 wskang@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