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8000여개 브랜드 선보여

신원건 기자

입력 2026-06-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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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서울국제주류 & 와인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내부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전통주 와인 위스키 맥주 등 국내외 기업 360여 개사가 참가하며, 총 450개 부스 규모로 8000여 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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