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탈출”
박성진 기자
입력 2026-06-01 08:13 수정 2026-06-01 08:19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6월 4일 오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 선서 행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 뉴스1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에 국세청이 부동산 탈세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10건 가운데 8건 이상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기사를 첨부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이 중 수도권 관할 지방국세청(서울·중부·인천)에 접수된 부동산 탈세 관련 제보가 81%인 633건으로 집계됐다. 반면 비수도권(부산·대전·광주·대구 등)은 총 147건에 그쳤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