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밝힌 연등 배경으로 찰칵

김재명 기자

입력 2026-04-3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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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을 20여 일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연등이 빼곡하게 걸려 있다. 조계사를 찾은 관광객들은 연등 아래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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