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에 탄소섬유 의족 지원
최원영 기자
입력 2026-03-12 16:08 수정 2026-03-12 16:10
11일 서울 마포구 HS효성 본사에서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오른쪽)이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에게 탄소섬유 의족을 전달하고 있다. HS효성 제공11일 서울 마포구 HS효성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조 부회장은 “박 선수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HS효성첨단소재는 앞으로도 국가·국민·인류의 삶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가치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원영 기자 o0@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