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지난해 연봉 14.6억…전년比 2.5억 줄어

뉴스1

입력 2026-03-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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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규 사장 연봉 8.9억…전년比 1.8억 줄어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6.2.25 뉴스1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14억 64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지난해 이 사장에게 급여 10억 9200만 원과 상여금으로 3억 5300만 원을 지급했다. 또 의료지원·건강검진 등으로 19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했다.

이는 전년(17억 1100만 원)보다 2억 4700만 원(약 14%) 줄어든 수준이다. 이 사장은 2024년에 급여로 13억 6600만 원, 상여금 3억 4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으로 400만 원을 받은 바 있다.

한인규 사장은 지난해 연봉 8억 9000만 원을 받았다. 2024년(10억 7100만 원)보다 1억 8100만 원 줄었다. 지난해 한 사장은 급여 6억 6800만 원과 상여금 1억 6500만 원, 기타 의료지원·건강검진 등으로 57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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