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선율로 물든 ’현대모터스튜디오‘… 나단 이스트 공연 ‘눈·귀 호강’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4-22 13:38 수정 2018-04-22 13:46

특히 나단 이스트 밴드는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인 ‘다프트 펑크(Daft Punk)’ 등 국내에서도 친숙한 연주곡으로 관람객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연주 실력과 특유의 그루브로 관람객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서울 공연은 홈페이지 신청 등을 통해 소비자 300명이 초청됐다. 현대모터스튜디오서울 내부는 공연 관람객으로 만석을 이뤘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간단한 음식으로 구성된 핑커푸드 세트가 제공됐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소비자에게는 커피 및 디저트 쿠폰이 증정됐다. 고양 지점 공연에는 나단 이스트 밴드와 스윗 소로우 외에 세계적인 섹소폰 연주자 케니지도 무대에 올랐다. 현대모터스튜디오고양에서 진행된 콘서트에는 유료 티켓을 구매한 소비자 1000여 명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