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개리 ‘너와 함께 라면’게임으로 환상 호흡 자랑…0.4cm 환호
동아경제
입력 2014-10-06 16:09 수정 2014-10-06 16:17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신민아 개리 ‘너와 함께 라면’게임으로 환상 호흡 자랑…0.4cm 환호
런닝맨에 출연한 신민아와 개리가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배우 신민아와 조정석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민아는 신부로 개리는 신랑으로 환상적 호흡을 자랑하며, 조정석의 질투심을 유발했다.
두 사람은 ‘너와 함께 라면’이라는 막대과자와 비슷한 형식의 면발 게임에 임했다.
게임 가운데 신민아와 개리는 입술이 거의 닿을 듯 말듯 가까워지는 묘한 상황을 연출하며 주변을 흥분케 했다.
두 사람의 남긴 면발이 0.4cm 만 남자 주변에서는 환호성이 터졌으며, 이에 조정석은 신민아와 개리를 향해 “왜 그렇게 잘하냐”며 질투어린 말을 던졌다.
이에 신민아는 “그냥 닿는다고 생각하고 짧게 해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만들었다.
신민아와 개리의 게임을 본 누리꾼들은 “신민아 개리, 보통수준이 아닌데”, “신민아 개리, 대박 잘함”, “신민아 개리, 연습한거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 10년 전에도 동절기 공항 철새 퇴치 기술 연구 권고했다
- 제주항공 참사, 피해 더 키운 화재는 어떻게 발생했나?
- 조류 충돌vs기체 결함…사고 원인 규명에 최소 ‘수개월’
- 내년 광복 80주년 기념우표 나온다
- ‘은퇴’ 추신수, SSG 프런트로 새 출발…육성 파트 맡을 듯
- ‘179㎝’ 최소라 “5주간 물만 먹고 45㎏ 만들어…그땐 인간 아니라 AI”
- 이승환 “난 음악하는 사람…더 이상 안 좋은 일로 집회 안 섰으면”
- 치킨집 미스터리 화재…알고보니 모아둔 ‘튀김 찌꺼기’서 발화
- 구의원 ‘엄마 찬스’로 4년간 583회 무료주차한 아들 약식기소
- 알바생 월급서 ‘월세 10만원’ 빼간 피자집 사장…“너도 상가 건물 쓰잖아”
- “천원의 아침밥 계속 해주세요” 학생들 목소리에 조기 시행 ‘화답’
- 성인 72.3% “온라인 시험 경험”…부정행위는 우려
- 한양, 평택고덕 패키지형 공모사업 P-2구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착한 아파트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 분양
- 여행·숙박플랫폼 만족도, 여기어때·야놀자·트립닷컴·아고다 순
- 진주 진양호공원 올해 27만명 방문…관광명소 재도약
- ‘똘똘한 한 채’에 아파트값 격차 역대 최대…내년엔 더 벌어질 듯
- 강화군 ‘동막해변’ 가족 친화적 힐링공간으로 새 단장
- 한국인 절반 ‘C커머스’ 앱 설치했지만…쿠팡, 연내 최고 사용자수·매출로 압도
- “어쩐지! 이런 걸 즐겨보더라”…유튜브 검색기록 정보 유출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