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터널' 들어가자 세상 만족한 고양이.."이런 느낌 처음이다냥~"

노트펫

입력 2020-09-17 14:11 수정 2020-09-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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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펫] 상자로 만든 터널에 들어가자 세상 만족한 아깽이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각) 인도 현지 매체 인디아 투데이는 상자를 가지고 노는 귀여운 새끼 고양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Tunnel pic.twitter.com/H8Xc8v18xU

— Welcome To Nature (@welcomet0nature) September 15, 2020

최근 트위터에서 수많은 랜선 집사를 양성 중인 동영상 하나.

영상 속에는 작은 새끼 고양이가 집사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담겼다.

집사는 가느다란 장난감을 흔들며 고양이를 상자로 만든 터널로 유인한다.

장난감에 정신이 팔린 고양이는 멋진 사냥 솜씨를 뽐내며 망설임 없이 상자 속으로 몸을 던졌다.

엉겁결에 들어온 상자 터널의 아늑함이 몹시 마음에 든 듯 고양이는 장난감은 잊은 채 몸을 이리저리 뒹굴뒹굴하는 모습이다.

해당 영상은 3만5천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냥 흔한 종이 상자일 뿐인데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다니",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터널", "상자 속 고양이는 언제나 행복해 보인다"며 귀여운 고양이의 모습에 마음을 뺏겼다는 반응을 보였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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