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반려견 '아이'와 꽃미모 자랑하며 찰칵
노트펫
입력 2020-09-09 12:11 수정 2020-09-09 12:13

[노트펫] 배우 김사랑이 반려견 '아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와 함께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아이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혀를 빼꼼 내민 아이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이 표정 뭔가 깜찍한 것 좀 봐", "오늘도 미모 열일중인 우리 김러브님", "아이가 그새 많이 컸네요. 주인 닮아 점점 예뻐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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