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빛초롱축제 개막, 1천만 명 관람한 대표 축제로 거듭나
동아경제
입력 2014-11-07 15:59 수정 2014-11-07 16:01
사진=서울빛초롱축제 공식 페이스북서울빛초롱축제 개막, 1천만 명 관람한 대표 축제로 거듭나
2009년부터 1천만 명이 관람한 서울의 대표 축제 ‘서울빛초롱축제’가 오늘(7일) 개막한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열었던 ‘서울등축제’를 ‘서울빛초롱축제’로 전환해 11월 7일부터 23일까지 청계광장부터 수표교에 이르는 구간에서 개최한다.
새로운 축제 이름인 '서울빛초롱축제'는 지난 7월 시민 아이디어 공모와 8월 시민 선호도 조사, 전문가 자문을 거쳐 결정됐다. 문화재청,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축제를 후원한다.
축제기간은 11월 첫째 주 금요일부터 셋째 주 일요일까지 17일간으로 정례화했으며, ‘서울빛초롱축제’에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망을 다양한 색깔의 등에 담아 전시하는 8m 높이의 소망트리가 설치됐다.
서울빛초롱축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빛초롱축제 개막, 기대됩니다”, “서울빛초롱축제 개막, 명품축제 구경갑니다”, “서울빛초롱축제 개막, 환상적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4대그룹 총수에 ‘한한령 직격탄’ 게임-엔터기업들 李방중 동행
“올 환율도 1400원 웃돌것”… 저가 매수-정부 개입-美연준 변수
송파 21%, 강북 0.99% 상승… 서울 집값 양극화 ‘역대 최대’
작년 수출 7097억 달러… 올핸 ‘반도체 맑음-조선 흐림’ 소폭 줄 듯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민간 우주시장 ‘빅뱅’ 예고- 말띠 스타들 “부상-슬럼프 털어내고, 적토마처럼 질주”
-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