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새 맴버 영입… 과연 최후 승자는 누가될까?
동아경제
입력 2014-05-12 16:43 수정 2014-05-12 16:44
사진=카라 소속사 DSP 미디어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음악채널 MBC뮤직과 손잡고 카라 멤버들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인 '카라 프로젝트'(KARA Project)를 제작, 방송한다.
DSP미디어 측은 12일 "카라 멤버들과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 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며 공식 입장을 밝히고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카라 프로젝트'에는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참여한다. 개성이 뚜렷한 7인은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해 혹독한 트레이닝과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카라 프로젝트'의 주인공 7인은 14일부터 티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카라에 합류하게 될 최종 멤버 선발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카라 프로젝트'는 오디션과 다큐멘터리를 혼합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예능으로 베이비 카라 7인의 개성을 가감 없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포맷으로 총 6회로 제작된다.
첫회는 오는 27일 오후 6시 MBC뮤직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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