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크리스탈, 런닝맨에서 “빌리 진 대신 빌려줘”
동아경제
입력 2014-09-29 10:27 수정 2014-09-29 10:28
사진=SBS캡쳐
가수 비와 크리스탈의 환상적 무대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비, 크리스탈, 박영규, 알렉스, 김기방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오디션 배틀’로 진행돼 게스트와 런닝맨 팀으로 나눠 경기를 치렀고 게임에 질 때마다 팀원들을 방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3번째 최종 미션에서 팀 별로 한 시간 동안 연습해 무대를 꾸미게 됐다. 게스트 팀은 전설적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을 ‘빌려줘’로 개사해 무대에 올랐다.
비는 화려한 솔로 댄스로 무대를 압도했으며 크리스탈과 함께 앙증맞은 커플 댄스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심사 위원이던 하하는 “한 시간 동안 준비한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극찬했고, 박영규 또한 “내가 방출당한 게 다행일 정도로 완벽한 무대”라며 극찬을 했다.
한편 이날 최종 우승은 비, 크리스탈, 김기방, 유재석 팀이 차지했다.
비 크리스탈 빌리진 런닝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 크리스탈 빌리진 정말 환상적 무대다”, “비 크리스탈 빌리진, 대단한 순발력이다”, “비 크리스탈 빌리진, 역시 재밌게 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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