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350만원·QM3 400만원 할인”…르노삼성, 추석맞이 파격 혜택 마련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9-02 10:27 수정 2019-09-02 10:33
르노 클리오소형 해치백 모델인 르노 클리오는 현금 구매 할인 200만 원에 추가로 150만 원을 특별 할인한다. 총 350만 원을 할인 받아 젠(ZEN) 트림을 1604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3의 경우 현금 구매 할인 200만 원과 추가 200만 원 할인이 지원된다. QM3 SE 트림을 1780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LE 트림 구매자에게는 인조가죽 시트커버가 무상으로 제공되고 천연가죽 시트커버는 선착순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클리오와 QM3 구매자에게는 전용 태블릿 내비게이션인 ‘T2C’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QM3와 클리오는 할부 구매 시 60개월 무이자 또는 1.5% 잔가 보장 할부(36~60개월 기준) 등 금융 프로모션이 지원된다.
르노삼성 QM3중형 SUV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QM6 역시 조기 출고 시 30만 원이 지원되며 구매 혜택으로 최대 60만 원 상당 옵션 및 용품 구입비와 57만 원 상당 5년·10만km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디젤 모델(dCi)이나 가솔린 버전(GDe)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는 유류비 50만 원이 추가로 제공된다.
르노삼성 QM6
르노 마스터 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