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일산 2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
동아경제
입력 2019-05-13 11:00 수정 2019-05-13 11:10

일산 2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일산농협 본점에서 열린다.
일산 2구역 재정비촉진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은 지난 달 20일 총회를 열었으나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됐다. 조합측은 공고 기간이 짧아 홍보가 부족했던 것으로 보고 충분한 홍보와 준비를 거쳐 총회를 재소집한다고 밝혔다.
일산2구역 재정비촉진지구는 경의중앙선 일산역과 인접하여 교통 및 기타 인프라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지난 2012년 조합이 결성되었으나 나서는 시공사가 없어 지지부진했다. 그러다 지난해 6월 롯데건설이 랜드마크 단지 건설을 제안하면서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조합의 사업추진 의지가 높아 이번엔 많은 조합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믿는다”며 “롯데건설도 일산2구역을 최고의 명품 주거단지로 변모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140주년 ‘메르세데스-벤츠’ 10종 신차 공세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샤오미, 보급형 스마트폰 신형 포코폰 출시예고… 33만9900원 ‘가성비 전략’
삼성바이오로직스, 2025년 영업이익률 45%… 풀가동 ‘규모의 경제’ 가시화
10·15대책 이후 강남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4분의 1로 ‘뚝’-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 주택공급 급하다면서… 이견없는 법안도 스톱
- ‘오천피’ 시대, 첫 걸음 내딛다
- 한파에 보일러 동결 위험↑…“끄지 말고 온도 낮춰야”
- 혈액형 무관하게 쓰는 ‘만능혈액’ 개발… “헌혈 한계 넘어설 차세대 기술”[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