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소비자 이벤트 통해 ‘잔고장 없는 차’ 입증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4-30 14:31 수정 2019-04-30 14:33

르노삼성자동차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진행한 브랜드 캠페인 ‘조금 다른 특별함’ 일환으로 진행된 브랜드 가치 키워드 선정 이벤트에서 ‘잔고장이 없는 차’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013년 이후 6년 만에 진행된 브랜드 캠페인을 계기로 소비자들과 르노삼성만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사이트에 방문한 소비자들이 미리 제시된 브랜드의 조금 다른 특별함 20가지를 확인한 후 소비자가 생각하는 르노삼성만의 또 다른 특별함을 응모해 총 50가지 특별함을 함께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약 7주간 이뤄진 이벤트에는 3000명이 넘는 소비자가 참여했다. 그중 ‘잔고장 없는 자동차’와 ‘에어케어 시스템’이 각각 66건 게시돼 르노삼성만의 특별한 점 1위로 선정됐다.
다음으로는 르노삼성 패밀리룩과 우수한 서비스가 각각 58건, 56건씩 게시됐고 튼튼한 내구성과 유러피안 감성, 정숙함, 품격, 디테일, 가성비 등이 뒤를 이었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이번 캠페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가 생각하는 르노삼성만의 특별함을 살펴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일상 속에서 조금 다른 특별함을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더욱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 조금 다른 특별함 브랜드 캠페인은 지난 20년 동안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구축해 온 제품과 AS, 세일즈 등 여러 분야에서 남다른 가치를 소비자 관점에서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별도로 마련된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캠페인 주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샤오미, 보급형 스마트폰 신형 포코폰 출시예고… 33만9900원 ‘가성비 전략’
美 30년 넘게 반도체 손놓다 공급망 위기… 동맹에 “美 공장 지어라” “관세 내라” 압박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메모리 美서 생산땐 비용 최소 2배 든다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아이 자폐증·ADHD와 무관”…최신 연구 결과- 코스피 4920선 또 사상 최고치…코스닥 52주 신고가
- 전기로 달리는 ‘울산 마차’ 관광 명물로…체류형 관광 시설 확대 ‘꿀잼 도시’ 구축
- 삼성전자, 홍라희 2조 주식 처분에 1%대 하락
- “34평 가격으로 이젠 25평 겨우 산다”…매수 타이밍이 만든 지각비
- 정부 홈플러스 사태 해결 협력 강조…‘회생’ 빛줄기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