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 도중 신발 끈에 걸려 넘어진 모델 사망…경찰 사인 조사
뉴스1
입력 2019-04-29 13:44 수정 2019-04-29 13:45
패션쇼 도중 넘어져 사망한 소레스 - 소레스 인스타그램브라질에서 열린 2019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유명브랜드 옥사 무대에 선 남성 모델 탈레스 소레스(26)가 런웨이를 돌던 중 넘어져 사망했다.
브라질 출신인 소레스는 런웨이의 반환점을 돌다 갑자기 쓰러졌다. 관중들이 촬영한 영상에는 소레스가 런웨이의 반환점을 돌며 몇 걸음 걷다 휘청하더니 정면으로 넘어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레스가 런웨이에서 넘어진 장면 - 유튜브 갈무리관객들은 의료진이 런웨이에 투입되기 전까지 소레스가 넘어진 것을 패션쇼의 일부라고 생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레스의 소속사는 “장례에 모든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레스의 동료 모델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다 갔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유명을 달리했다”며 안타까워했다고 BBC는 전했다.
(서울=뉴스1)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140주년 ‘메르세데스-벤츠’ 10종 신차 공세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샤오미, 보급형 스마트폰 신형 포코폰 출시예고… 33만9900원 ‘가성비 전략’
삼성바이오로직스, 2025년 영업이익률 45%… 풀가동 ‘규모의 경제’ 가시화
10·15대책 이후 강남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4분의 1로 ‘뚝’-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 주택공급 급하다면서… 이견없는 법안도 스톱
- ‘오천피’ 시대, 첫 걸음 내딛다
- 한파에 보일러 동결 위험↑…“끄지 말고 온도 낮춰야”
- 혈액형 무관하게 쓰는 ‘만능혈액’ 개발… “헌혈 한계 넘어설 차세대 기술”[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