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모터쇼]푸조, 브랜드 핵심 모델 3008·5008·508 출격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9-03-26 14:06 수정 2019-03-26 14:14

한불모터스가 2019 서울모터쇼에 참가해 주력 모델 전시를 통해 브랜드 핵심 정체성을 전달한다.
푸조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진화한 디자인과 친환경적이면서도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그리고 차별화된 드라이빙 즐거움(Driving Pleasure)을 선사하는 ‘푸조 3008 SUV’를 비롯해 7인승 SUV ‘푸조 5008 SUV’, 최근 국내 출시된 ‘뉴 푸조 508’을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3008 SUV와 5008 SUV는 푸조 성장을 견인하는 모델이다. 세련된 내외부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 높은 연료 효율성 등 SUV가 필요로 하는 장점들을 두루 갖췄다. 특히 2019년형 푸조 SUV는 새로운 1.5블루HDi, 2.0블루HDi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지난 1월 국내 출시된 5도어 페스트백 세단 ‘뉴 푸조 508(사진)’은 패스트백 스타일 날렵한 디자인, 독보적인 디자인 인테리어, 동급 최고 수준의 풍부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과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충족시키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푸조의 새로운 브랜드 엠버서더 ‘푸조 라이온(Lion)’도 공개한다. 푸조 디자인 랩이 제작한 푸조 라이온은 길이 2.9m, 높이 1.1m로, 1858년 처음 만들어진 푸조 엠블럼 160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프리미엄 업 마켓을 지향하는 푸조의 자신감을 담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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