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해외 브랜드 겨울 시즌오프… 최대 80% 할인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입력 2018-11-22 08:55:00 수정 2018-11-22 09:05:07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롯데면세점이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해외 유명 브랜드 50여개 계절마감 할인(시즌오프) 프로모션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막스마라, 페레가모, 비비안웨스트우드, 발리 등이 참여하며 가방, 신발, 의류, 선글라스 등 다양한 제품을 20~8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할인율은 각 점과 브랜드별로 상이하다.

롯데면세점은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 부산점, 제주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300만 원 상당 여행상품권을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는 구매 영수증에 있는 응모권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또 롯데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를 점별 구매금액과 사용 카드에 따라 최대 35만 원까지 준다.

오는 23일부터 내국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 공연 티켓을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15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은 피아니스트 유키구라모토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유키구라모토와 친구들’ 티켓과 괴테 파우스트에서 영감을 얻은 뮤지컬 ‘더데빌’ 티켓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다음달 1일부터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8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피카소와 큐비즘’ 미술 전시회 입장권을, 다음달 14일부터 월드타워점에서 20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뮤지철 ‘팬텀’ 초대권을 준다.

더불어 오는 28일부터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부산점, 제주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면세점 모델로 구성된 롯데면세점 2019 캘린더를 선물한다. 다음달 1일부터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 김해공항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극세사 무릎 담요를 준다. 코엑스점에서는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