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양양 쏠비치 호텔서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진행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10-19 12:59 수정 2018-10-19 13:02

기아자동차는 가을 단풍여행 시즌을 맞아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방문자를 대상으로 플래그십 세단 K9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이벤트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K9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되며 이 기간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에 투숙하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승을 원하는 소비자는 숙소 로비 입구 발렛 주차장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시승은 1일 대여와 상시 시승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아차는 이번 행사를 위해 1일 대여시승 차량 20대와 상시 시승 차량 8대 등 총 28대를 투입했다고 전했다. 쏠비치 호텔 양양 중앙 광장에는 2대의 K9이 전시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이벤트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K9을 직접 체험하고 가을 정취를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기 바란다”며 “K9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품격 있는 가치를 전달하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이달 K9과 스팅어 출고자를 대상으로 1.5% 저금리 할부와 캐시백 혜택을 더한 ‘더블 베네핏 할부 프로그램’을 비롯해 상황에 따라 고를 수 있는 2.5% 저금리 할부, 수입차 소비자 특별 할인(최대 200만 원)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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