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차주 대상 ‘펫 글램핑’ 개최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8-06-11 16:48 수정 2018-06-11 16:53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차주들과 반려견의 행복한 자동차 생활을 위한 초청 캠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쌍용차 펫 글램핑은 지난 2016년에 이은 두 번째 반려견 아웃도어 행사로 지난 9~10일 경기 남양주 더 드림핑에서 1박2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 기간 ▲안전하고 즐거운 펫 드라이빙 ▲펫 보트체험 ▲전문가와 함께 하는 도그요가(dog yoga)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더불어 최인영 수의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을 통해 반려견 건강검진과 행동교정을 위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그 어질리티(dog agility)의 1위를 차지한 토리(푸들) 견주 장송이 씨(27)는 “넓고 자유로운 공간에서 반려견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주변에 이번 펫 글램핑 참가 소식을 얘기하며 티볼리 오너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음악을 테마로 한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티볼리, 렉스턴 등 브랜드 오너만을 위한 초청행사를 개최하는 등 독창적이고 다양한 테마의 아웃도어 이벤트로 고객들과 즐거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