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모터쇼]도요타 플래그십 세단 ‘아발론 하이브리드’ 데뷔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6-07 08:15 수정 2018-06-07 15:34

도요타에 따르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혁신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플랫폼을 통해 저중심 설계와 와이드 스탠스를 실현해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또한 더 과감해진 프론트 그릴과 세련된3 – 아이 LED(EYE LED) 헤드램프, 좌우가 연결된 테일 램프, 측면의 매끄러운 캐릭터 라인을 통해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도요타 플래그십의 품격을 느낄 수 있다.

안전사양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 운전자의 주행을 지원하는 안전사양 패키지 TSS(Toyota Safety Sense)가 기본으로 탑재됐으며 10개의 에어백, 사각 지대 감지 모니터(BSM) 및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을 통해 안전한 주행을 꼼꼼히 지원한다.

한편, 도요타코리아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라인업 및 친환경 컨셉카 FCV 플러스, 아이-트릴(i-TRIL) 등 총 9종의 모델을 전시하며 토요타의 친환경차 기술력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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