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모터쇼]폴크스바겐, 신형 투아렉 공개… 국내 출시 전 ‘미리보기’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4-26 13:35 수정 2018-04-26 13:46
폴크스바겐 신형 투아렉특히 신형 티구안은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는 차종이다. 최근 판매 재개에 나선 폴크스바겐코리아가 현재 사전계약을 접수 중으로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신형 투아렉은 국내 출시가 확정된 상태로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구안과 티구안 올스페이스에 이어 판매 재개 이후 국내 선보이는 세 번째 SUV가 될 가능성이 높다.

폴크스바겐 신형 투아렉차체 크기는 이전에 비해 44mm 길어져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고 트렁크 공간도 늘어났다. 공차중량은 알루미늄 소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약 106kg가량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엔진은 V6 및 V8 디젤과 V6 가솔린으로 구성됐고 엔진에 따라 231~421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또한 367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
안전편의사양의 경우 전방 크로스 트래픽 어시스트 등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이 적용됐고 액티브 올 휠 스티어링과 안티 롤 바 등이 장착돼 주행안전성을 높였다.



폴크스바겐 신형 투아렉 실내신차의 경우 신형 투아렉 외에 중국 전략 세단인 신형 라비다(Lavida)와 아테온(현지명 신형 CC)이 현지에서 처음 소개됐다.
헤르베르트 디이스 폴크스바겐그룹 회장
폴크스바겐 티록
폴크스바겐 아테온(현지명 CC)비즈N 탑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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