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영상]BMW ‘뉴 X3’… 전천후 SUV 기준이 되다
동아오토
입력 2017-12-18 18:06 수정 2017-12-18 18:56
BMW코리아가 지난달 13일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X3’를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BMW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선보인 X3는 현재까지 세계에서 160만대 이상 팔렸다. 이번에 출시된 3세대 뉴 X3 외관은 5㎝ 길어진 휠 베이스(축간거리), 긴 보닛(엔진룸 덮개), 짧은 오버행(범퍼부터 앞바퀴까지) 등으로 역동성이 더 강조됐다.
뉴 X3에는 최신 4기통 디젤 엔진과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여기에 각 엔진과 가장 잘 맞는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와 BMW x드라이브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됐다.
뉴 X3 x드라이브 20d 2ℓ 4기통 디젤 엔진 최대 출력과 토크(회전력)는 각 190마력, 40.8㎏·m 수준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은 8초, 최고속도는 시속 213㎞이며, 복합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2.1㎞/ℓ, 162g/ℓ를 기록한다.

뉴 X3 x드라이브 30d 3ℓ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의 최대 출력은 265마력이다. 최고속도는 시속 240㎞,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는 5.8초에 주파한다. 복합 연비는 11.3㎞/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5g/㎞다.
국내에 출시된 4기통 디젤 엔진 뉴 X3 x드라이브 20d M 스포츠 패키지, 뉴 X3 x드라이브 20d x라인과 6기통 디젤 엔진의 뉴 X3 x드라이브 30d M 스포츠 패키지, X3 x드라이브30d x라인 등 네 가지다.
가격은 6870만~ 8060만 원으로 책정됐다.
동아오토 car@donga.com
BMW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선보인 X3는 현재까지 세계에서 160만대 이상 팔렸다. 이번에 출시된 3세대 뉴 X3 외관은 5㎝ 길어진 휠 베이스(축간거리), 긴 보닛(엔진룸 덮개), 짧은 오버행(범퍼부터 앞바퀴까지) 등으로 역동성이 더 강조됐다.
뉴 X3에는 최신 4기통 디젤 엔진과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여기에 각 엔진과 가장 잘 맞는 스텝트로닉 8단 자동변속기와 BMW x드라이브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됐다.
뉴 X3 x드라이브 20d 2ℓ 4기통 디젤 엔진 최대 출력과 토크(회전력)는 각 190마력, 40.8㎏·m 수준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은 8초, 최고속도는 시속 213㎞이며, 복합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2.1㎞/ℓ, 162g/ℓ를 기록한다.

뉴 X3 x드라이브 30d 3ℓ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의 최대 출력은 265마력이다. 최고속도는 시속 240㎞,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는 5.8초에 주파한다. 복합 연비는 11.3㎞/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5g/㎞다.
국내에 출시된 4기통 디젤 엔진 뉴 X3 x드라이브 20d M 스포츠 패키지, 뉴 X3 x드라이브 20d x라인과 6기통 디젤 엔진의 뉴 X3 x드라이브 30d M 스포츠 패키지, X3 x드라이브30d x라인 등 네 가지다.
가격은 6870만~ 8060만 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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