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미니, 보증 만료 차량 대상 ‘무상 점검’ 실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10-20 10:41 수정 2017-10-20 10:45

이번 캠페인은 BMW와 미니 공식 서비스센터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소비자의 차량을 점검하고 올바른 차량 관리 노하우 및 잘못된 수리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BMW와 미니의 무상 보증 기간이 만료된 차량을 대상으로 배터리 상태와 차량 실내외 위험물 체크 등 40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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