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구나무 서서 소변보는 개..왜?
노트펫
입력 2017-09-15 16:07

[노트펫] 물구나무를 서서 소변을 보는 개 동영상을 미국 IT 전문매체 매셔블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비글 반려견 ‘오기’의 가장 큰 재주는 물구나무서기다. 하지만 주인이 시킨다고 물구나무서기를 하진 않는다. 바로 소변을 볼 때, 물구나무서기를 한다고 한다.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물구나무서기를 한 오기가 소변을 볼 뿐만 아니라 물구나무서기로 걸어가면서 소변을 본다.
반려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는 개가 물구나무서기로 소변을 보는 이유가 소변이 영역표시 수단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더 높은 위치에 소변을 봐서, 더 큰 개가 소변을 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작은 개일수록 물구나무서기로 소변을 봐, 소변 위치를 높게 만든다는 것이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와퍼 7400원”…버거킹, 버거·사이드 메뉴 가격 인상
커피·차 ‘이만큼’ 마셨더니…치매 위험 낮아졌다
굴 먹고 ‘복통 신고’ 잇따라…“생식대신 가열해서 드세요”
명절 고속도로 ‘설날’ 가장 막힌다…“부산→서울 9시간”
“이어폰에 눈이 달린다?”…애플의 새 에어팟 프로, 주변 사물 인식 기능 담기나- “지긋지긋 두드러기”…먹는 표적치료제 국내 도입 추진
- “쿠팡 유출범, 전화번호 등 배송지 목록 1.5억회 조회”
- ‘싼게 비지떡’ 샤오미 무선이어폰, 취약점 발견…‘해킹 통로’ 우려
- 외국인 국내 부동산 살때 비자-주소지 신고해야
- “전액+10% 보상” 강수 둔 빗썸…‘기준 시세’ 산정 등 진통 가능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