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 소형 SUV ‘티록’ 티저 공개… 현대차 코나와 경쟁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8-11 03:00


티록은 지난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티록 콘셉트 양산 모델이다. 차명은 콘셉트카의 이름이 그대로 유지됐으며 일부 디자인 요소도 이어졌다. 날렵한 헤드램프와 특유의 라디에이터 그릴 등은 브랜드 최신 디자인을 보여주며 볼륨감을 강조한 펜더는 보다 안정적이면서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


실내의 경우 앞서 폴크스바겐 디자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일부가 공개됐다. 간결한 디자인에 화려한 컬러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며 계기반은 컬러 디스플레이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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